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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에 해당되는 글 11건
2018.11.08 17:36

  

 

   내가 어느새 입학한 지도 6년이 흘러 4학년이 되었다. 요즈음 유달리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간이 잦아지는 것 같다. 지난 6년간의 기억을 더듬어 이용 후기를 써보고자 한다.


   1학년이던 2013년, 처음 도서관을 왔던 것은 첫 전공 수업이었던 역사학개론의 과제 때문이었다. 도서관이라고는 시립 도서관 밖에 모르던 필자는 대학 도서관의 위용에 놀랄 수밖에 없었다. 지하 2층에서부터 지상 3층, 4층 열람실을 아우르는 그 위용은 압도적이었다. 1학년 때 내게 도서관은 쉼터였다. 지하 2층에 꽂혀진 엄청난 양의 전공 서적들은 발제를 할 때에도, 과제를 할 때에도, 시험을 준비할 때에도 언제나 나를 맞아주었다. 물론 전공이 전공이니만큼 오래된 책들이 많아 읽는 데에는 애를 먹었던 기억이 난다. 그래도 오래된 책에서 나던 특유의 냄새는 시험기간에 지친 내 마음을 달래주었다.


   2년간의 (강제)휴학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온 2016년에는 도서관이 많이 달라져 있었다. 3년 전의 방식과 많이 달라진 도서관의 모습에 적잖이 당황했던 기억이 있다. 복학을 한 후에는 더 많은 전공 수업을 듣게 되었다. 그럴수록 지하 2층에 머무르는 시간은 더더욱 길어졌다. 3년 전에 봤던 책들은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고, 3년 간 새로운 책들이 빈자리를 채워내었다. 휴학을 한 덕에 머리가 잠시 굳은 것인지 책을 찾는 법을 잊어버렸던 나는 근로장학생에게 책이 어디에 있는지 물어보게 되었다. 그 근로장학생은 아주 친절하게 내게 책을 찾아주었다. 도서관에 대해 좋은 기억만 남은 것은 근로장학생의 친절한 모습도 크게 기여를 하고 있다.

 

   다시 대학생활에 적응해가면서 도서관 안에서의 생활도 다시 익숙해져갔다. 이때부터는 지하 2층뿐만이 아니라 4층 열람실, 2층 IF존, 2층에 있는 지금의 MASIL까지 많은 곳을 이용하였다. 다양한 공간을 방문하고 이용할수록 왜 나는 지하 2층에만 머물러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중앙도서관은 무궁무진한 공간이었다.

   이용하면 이용할수록 새로운 것이 등장하는 그런 공간이었다. 과제를 하거나 영화를 보고 싶을 때 찾아왔던 IF존, 시험기간 학교에서 공부할 때 밤새 공부할 수 있도록 해준 4층 열람실, 공부가 하기 싫거나 잠시 쉬고 싶을 때 쉴 공간을 내주었던 MASIL 등 중앙도서관은 그 자체만으로도 내게 큰 위안이 되었다.

 

 


   다사다난했던 2학년을 마친 나는 어느새 중앙도서관의 매력에 흠뻑 빠진 상태였다. 3학년이 되어 한 학기에 전공을 5개, 6개를 들으면서 빌리는 책은 많아졌고, 읽은 책 또한 늘어났다. 할 일은 더더욱 많아졌으며, 도서관을 이용하는 횟수도 증가하였다.  IF존에서 과제를 하는 시간은 점차 늘어났고, 지친 몸을 달래러 MASIL로 가서 잠시 쉬기도 했다. 새로운 곳을 가보고 싶은 마음에 지하 1층, 지상 3층을 가보기도 했다. 그리고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논문을 찾아보는 일도 늘어났다. 작년 한해에만 30편이 넘는 논문을 봤던 것 같다. (물론 일부분만 봤다.) 학년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도서관에 의지하는 모습은 커져만 갔다.


   어느새 4학년이 되었다. 도서관에서 지내는 시간이 더욱 길어졌다.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이 순간도 도서관이다. 어느새 나와 도서관은 한 몸이 된 것처럼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되어버렸다. 내가 필요한 것을 아낌없이 내어주었던 중앙도서관은 항상 그 자리에 있다. 한 번 빠지면 쉽게 나올 수 없는 매력을 가진 중앙도서관, 다른 분들도 이 생각을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용우 (사범대학 역사교육과 4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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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8 17:32


    중앙도서관에서는 도서관 이용자들의 편의성 및 접근성 증대를 위하여 온라인으로 도서관 이용 안내를 실시하고 하고 있으니 이용자 여러분들의 많은 이용 바랍니다.
 
1. 주요메뉴

   가. 도서관 일반 : 도서관 소개, 도서관 위치, 도서관 출입, 대출반납

   나. 자료이용 : 소장자료 검색, 온라인학술 DB, 온라인 학술 DB 통합검색, 전자책
   다. 학습시설 : 열람실 이용, 시설예약, 보관함
   라. 기타 : 연구학습지원, 도서관 이용팁, 도서관 프로그램, 모바일 도서관 등
 
2. 특징 : 직관적이고 단순한 디자인으로 직관적인 이해 가능

 

3. 이용방법

  - 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lib.dongguk.edu)

  - 링크사이트 : http://limpidus.co.kr/dgulib/main

   - Youtube사이트 연계 서비스 준비중

 

 

 

   이광휘 과장(중앙도서관 학술정보서비스팀), Tel.2260-3456,  

E-Mail : otan49@dongguk.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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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8 17:00

 

 

 

  

Q1. 대상을 축하드립니다. 소감이 어떤가요?


   북리뷰 작성은 책의 내용을 심도 있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어주었습니다. 명작의 논리적 구성과 전개 과정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저자가 문제의식을 표현하고자 사용한 단어와 문장을 면밀하게 헤아리고자 노력했습니다.

   북리뷰를 작성하면서 명작에 대한 사유와 통찰을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정리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로써 명작과 삶의 유의미한 접목을 이끌어내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북리뷰 공모전에 참여함으로써 독서 이해력과 비판적 문제의식을 성장시킬 수 있었음에 기뻤습니다. 본 상이 다독과 정도에 대한 격려임을 상기하며, 감사한 마음과 겸손한 자세로 활발한 독서활동을 지속하도록 하겠습니다.

 

 

Q2. 가장 좋아하는 책과 작가는?

   소설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 ‘오 헨리’의 ‘마지막 잎새’를 좋아합니다. 또한 현대 사회를 비판적으로 성찰한 ‘장강명’ 작가님의 저술을 좋아합니다.

 

 

Q3.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 한마디?

   저는 글쓰기의 어려움을 직면했을 때, 능동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교수님께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더불어 정독을 통한 유의미한 독서 활동을 실천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대학교에 진학한 후, 교내 교양수업을 통해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1학년 때, ‘자기표현글쓰기’를 수강하면서 글의 주제 선정과 내용 전개 방식, 어휘선택과 문장 표현에 대해 심도 깊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글쓰기와 관련된 고민과 어려움에 관해 적극적으로 상담해주셨고, 제가 서술한 글에 대해 구체적인 피드백을 제공해주셨습니다. 이를 통해 제 글쓰기 방식의 문제점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더 발전된 형태의 글을 완성시킬 수 있었습니다.
   또한 교내 ‘다르마칼리지’의 ‘세계 명작 세미나’를 수강하면서 명작을 이해하는 역량을 확장시킬 수 있었습니다. 책의 내용을 파악하는 과정에서 좋은 글의 구성과 표현 방식에 관해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으로 글을 체계적으로 작성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아울러 발제문과 토론문, 에세이와 같이 다양한 유형의 글을 서술하는 경험을 해보며, 세계와 삶을 성찰하고, 이를 설득력 있게 전달하기 위한 적절한 구성과 표현에 대해 고찰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세밀한 피드백을 제공해주셨고, 그로써 논리적으로 글을 서술하는 능력을 고양할 수 있었습니다.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면, 명작과 같이 논리적 서술 체계를 지닌 글을 자세하게 분석하고, 저술 과정에서의 고민에 관해 교수님께 도움을 부탁드리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4. 상금으로 받은 장학금에 대한 계획은 있는지요?

   올해 고등학교 3학년 학생으로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친동생의 수능이 마무리된 후, 장학금을 활용하여 동생과 함께 여행을 하고 싶습니다. 제가 중학교 때, 가족과 함께 김유정문학촌에 방문하여 김유정 작가의 소설을 읽고, 문학촌을 관람한 후, 서로에게 엽서를 써준 적이 있습니다. 올해는 동생이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과 관련된 장소를 방문하고, 가족들에게 책과 편지를 선물하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Q5. 앞으로 계획과 하고 싶은 말

   20살이 된 후, 버킷리스트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작은 소망들의 실현은 삶의 의미를 창조했고, 의미의 결집은 꿈의 언어로 다시 쓰였습니다. 저의 가장 소중한 버킷리스트는 위태의 좌절을 경험하는 사람이 극복의 희망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애정을 선사하는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성장은 시련과 아픔 자체를 통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고난을 견뎌내는 개인을 향한 자신과 타인의 믿음, 다정한 격려, 긍정의 다독임이 그의 의지를 움트게 하고, 성숙한 자아를 마주할 수 있는 기회를 선물합니다.

   저 역시 타인에게 이러한 사랑을 건네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또한 ‘우리’라는 단어가 주는 다정함과 ‘함께’라는 언어가 선사하는 따뜻함이 익사된 현 사회 속에서 차별과 불평등, 인간 소외를 개선하는 것, 이것이 제 꿈입니다. 이를 위해서 다양한 사회 활동에 참여하고, 깊이 있는 독서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사회의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그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싶습니다.
 

 

  

 글 이주현 (사회언론정보학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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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8 16:21

   트위터가 다음소프트와 함께 트위터 상에서 이슈가 된 주요 키워드를 분석한 결과, ‘살인사건104주차 화제의 키워드가 되었다고 뉴스 매체를 통해 보도된 바 있습니다. (케이벤치, 1029일 보도 https://kbench.com/?q=node/192593)

 

(그림 출처 : 트위터)

 

    검색 결과를 보면 강서구에서 일주일 사이에 ‘PC방 살인사건, ‘등촌동 주차장 살인사건에 대한 뉴스가 많이 공유된 것으로 보입니다.  PC방 살인사건은 우리가 흔히 가는 장소에서 벌어진 너무도 참혹한 결과, 공범에 대한 의혹 등으로 단기간에 화제를 집중시켰는데, 뒤이어 청와대 국민청원에 범인이 심신 미약이라는 글이 올라와 처벌 감경을 우려한 국민이 100만 명 이상 청원에 참여하여 국민 공분의 분위기를 여실히 나타냈습니다.

 

   죄를 지으면 벌을 받는 것이 당연한 상식으로 되어있으나, 실제 형법에서는 구성요건, 위법성, 책임성 이 세 가지 요소가 갖춰져야 범죄가 성립됩니다. 책임능력이 없는 사람의 행위는 처벌할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형법에서 규정된 책임 조각사유는 표와 같습니다.

 

 

9(형사미성년자) 14세되지 아니한 자의 행위는 벌하지 아니한다.

10(심신장애인) 심신장애로 인하여 사물을 변별할 능력이 없거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없는 자의 행위는 벌하지 아니한다.

 

   형사미성년자와는 별도로, 소년법에서는 19세 미만은 소년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성인과는 형사처분에서 특별조치를 하여 정신적으로 미성숙한 청소년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언론에 보도된 바에 따르면 이를 빌미로 면죄부가 주어진 듯 청소년의 범죄가 포악해지고, 거리낌이 없어지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또한 피해자에 대한 보호조치는 그에 상응하지 못하여 오히려 가해자 중심의 법이라는 논란과 함께 소년법의 개정에 대한 논의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심신 미약에 관해서 많은 논란이 된 대표적인 사건은 2008년 조두순 사건입니다. 초등학생 여아를 납치해 성폭행하고 신체를 훼손하여 온 국민의 지탄을 받았던 가해자가 음주로 인한 심신미약을 인정받아 법정형을 감경 받아 온 국민의 공분을 샀고, 이후 성폭력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 성폭력 범죄의 경우 음주에 다른 심신미약은 감경하지 않는다는 규정이 신설, 발효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로도 많은 강력범들이 계획적 범죄 이후 심신미약을 주장하며 감경을 시도하고 있어 국민의 법 감정과 괴리되는 경우가 종종 나타나고 있습나다.

   ‘등촌동 주차장 살인사건의 경우 범인이 정신과에 지속적으로 다니며 이를 심신미약을 위한 근거로 내세우려는 계획을 세웠다는 주변의 증언도 나타나 이런 우려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이런 최근 이슈와 관련, 중앙도서관에서는 이달의 테마 도서로 법으로 심판할 수 없는 범죄에 관한 책을 추천하고자 합니다. 소년범죄와 소년법의 적용, 갱생의 의미에 관한 사회적 질문을 비롯하여, 심신미약으로 인한 단죄의 금지, 이로 인하여 나타나는 아픔과 상실의 심리를 여러 방면에서 묘사한 책들입니다.

 

   또 피해자의 가족들은 범죄 이후 삶이 어떻게 바뀌는지, 그리고 가해자의 가족들은 어떻게 세상에서 소외되는지에 대한 다양한 이면의 사실들을 작가 나름의 방식으로 전개하고 그려내고 있습니다잔인한 범죄는 사회에 미치는 효과가 매우 크며,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단순히 개인의 일탈이라기보다 사회 병폐현상이 복합적으로 얽혀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추천된 소설들은 이런 부분을 가해자, 피해자, 3, 피해자 가족, 가해자 가족, 형사, 변호사의 다양한 시선에서 서술함으로써 우리에게 더 많은 시사점과 생각해 볼 문제들을 던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에 대해 어떤 해답을 제시할 수 있을지 사회적 고찰이 필요한 시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천사의 나이프 

 

야쿠마루 가쿠

황금가지

 죄의 소나타

 

 나카야마 시치리

 블루홀6

 

실종사

 

오리하라 이치

폴라북스

 

허몽

 

 야쿠마루 가쿠 

북홀릭

 

 

      

 

 

 네명의 의인

 

 

 에드거 월리스

 양파

조들호: 심신미약과 무죄

 

장창호 

서울문학

 

침묵을 삼킨 소년

 

 

로야쿠마루 가쿠

예문아카이브

 

아름다운 아이

 

 

이시다 이라

작가정신

 

 

       

 

  제이컵을 위하여 

 

 윌리엄 랜데이

 검은숲

방황하는 칼날

 

히가시노 게이고

바움

 

내 아들이 죽었습니다

 

오쿠노 슈지

웅진지식하우스

 

악당

 

야쿠마루 가쿠

황금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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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8 15:00

 

 

 

 

   중앙도서관에서는 11월 동국인을 위한 다양한 행사 및 프로그램을 다음과 같이 준비하였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도서관 정보활용 교육 안내 
 
자세한 행사 내용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고

 

  중앙도서관에서는 도서관 이용자들의 원활한 연구 및 학습 활동 지원을 위하여 도서관 정기교육을 실시하오니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교육내용 : 인용색인 DB 및 법률 종합정보 DB 교육

   가. SCI/Scopus/KCI 등 인용색인 DB에 대한 이해
   나. 저널 영향력 지수 및 피인용 지수에 대한 이해
   다. 인용색인 DB를 이용한 연구 전략 수립 교육  
   라. 약탈적 학술지 및 학술대회 피해 예방 교육
   마. 영미법/일본법/국내법 법률종합 데이터베이스 교육

 

※ 도서관 이용 및 정보활용 교육은 도서관 사정 및 신청자수에 따라 장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정기 도서관정보활용 교육 외에 수업 및 학습동아리 지원을 위한 맞춤형   정보활용 교육도 가능합니다.
 

 

2. 교육일정 및 장소

 

 

 

3. 신청방법 
  - 온라인 신청 : 도서관 홈페이지 → 연구지원 → 이용교육 → 정기교육 클릭

  - 자세한 교육 내용은 연구지원 내 정기교육 안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광휘 사서(학술정보서비스팀 이용교육업무 담당), T.02-2260-3456

E-Mail : otan49@dongguk.edu


 

<북삼매> 독서문화 프로그램 안내

 

 

1. 명사의 지식강연 

  

   ▶ 강연주제 : 말과 글로 성장하는 삶 '나는 행복하기 위해 글을 쓴다'  
   ▶ 일시/장소 : 11. 6(화) 오후 4시 / 중앙도서관 2층 전순표세미나실

   ▶ 강사 : 강원국 ('대통령의 글쓰기' 저자)

 

 

 

  2. 11월 과학독서 아카데미

      ▶ 강연주제 : 페스트와 콜레라

      ▶ 일시/장소 : 11.20(화) 오후 7시 / 중앙도서관 2층 전순표세미나실

      ▶ 강사 : 김성한 (교수, 서울아산병원 감염내과)

 

       

 

  

 최일우 사서 (학술정보서비스팀 독서문화담당) T. 02-2260-3457

 

 

  

 

The Lounge MASIL Media Contents 상영 일정

 

   11월은 전시회 일정이 많은 관계로 11/8 ~ 11/12동안만 Media Contents를 상영할 예정입니다.

 ※ 전시회/상영회 등의 기간에는 Media Contents를 상영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방학 기간에는 Media Contents를 상영하지 않습니다.  

 

  

The Lounge MASIL 전시회 일정 안내

 

 

  ※ MASIL은 사전예약을 통해 각종 전시회/상영회/세미나 등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 MASIL 대관 및 이용 문의 : 중앙도서관 3층 안내데스크 (02-2260-3458)

 

 

   이번 달 MASIL에서는 다양한 주제의 전시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그림전시회를 시작으로 탁본전시회, 사진전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탁본전시회의 경우 역사교육과 학생들의 설명까지 들을 수 있다고 하니까 편하게 오셔서 매주 다른 주제로 열리는 다양한 전시회를 즐기시기 바랍니다.

 

 

김주연 사서 (중앙도서관 학술정보서비스팀), T.02-2260-3458

 

 

 

학기중 도서관 이용시간 안내

 

   

 

 


 

 

윤의선 사서(중앙도서관 학술정보관리팀), T. 2260-3447

E-Mail : sunnyday@dongguk.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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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8 11:12

 

 

   중앙도서관은 2018년 10월 31일 '제4회 2018년 북삼매 북리뷰공모전 및 마일리지 수상자 발표'를 하였습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북삼매 북리뷰공모전은  동국대학교 세계명작세미나 필독서를 읽고 제출된 북리뷰를 심사하여 시상하는   대회입니다. 

 

 

 

  

    이번 북삼매 북리뷰공모전 대상은 사회언론정보학부 2학년 이주현 학생이 수상하였으며, 임중연 중앙도서관장님으로부터 상장과 상금을 수여받았습니다

 

 

 

 

 

최일우 과장(중앙도서관 학술정보서비스팀), Tel.2260-3457

E-Mail : choiiw@dongguk.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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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8 03:28

 

 

  "동국대학교 중앙도서관은 약 2.2억원의 국고지원을 받아 소장하고 있는

국가지정문화재 1218(국보 1, 보물 11)의 보존처리를 완료하였습니다."

 

   지난 3월에 보존수리가 시작되었음을 뉴스레터 기사로 알려드렸지만 이번에 거듭하여 글을 쓰는 이유는 중앙도서관 소장 국가지정문화재에 대한 보존처리가 국고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일 뿐 아니라, 문화재 수리와 관련된 뒷얘기를 기록으로 남겨서 알리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는 생각에서 때문입니다.

 

   중앙도서관 소장 국가지정문화재의 보수정비 사업은 문화재청 <2017년도 지자체 국고보조사업 신청>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습니다. 문화재청에서는 매년 보수정비가 필요한 국가지정문화재를 소장기관으로부터 신청 받아 국고를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앙도서관에서도 2011년부터 이 사업에 지속적으로 지원 신청을 하였지만 우선순위에서 밀려 국고지원은 한 번도 받지 못하였으며, 20164월에 공문이 왔을 때도 신청은 하겠지만 결과는 비슷할 것이라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같은 해 422일에 문화재청에서 국가지정 동산문화재 정기조사가 있었는데, 문화재청에서 관계자와 문화재 위원들이 직접 우리 도서관에 방문하여 지정문화재들의 상태를 조사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이때 중앙도서관에서는 관계자와 문화재위원들에게 국보 제212수능엄경을 비롯한 여러 문화재에 대한 현재 상태를 직접 보여주면서 보존수리의 필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문화재청의 정기조사 이후 중앙도서관에서는 20164월에 본관 소장 국가지정문화재 국보 제212수능엄경등 총 413책에 대한 보수정비를 1차로 신청하였으며, 차년도 예산에 반영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그 해 9월에 경주에서 기상청 관측 이래 최대 규모인 진도 5.8의 지진이 발생하게 됩니다. 지진으로 인해 수많은 문화유적을 가지고 있던 경주지역 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문화재 피해 조사가 이뤄집니다. 또한 같은 해 929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유은혜 의원(,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문화재청으로부터 제공받은 자료를 기초로 전국 대학박물관 92건의 국가지정문화재 중 25건의 문화재가 보수 및 보존시설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냅니다.

   이러한 사유들로 인해 문화재청에서는 각 기관에 파손 문화재 조사 및 이를 수리하기 위한 보조금을 추가로 신청하라는 공문을 보내게 됩니다. 중앙도서관에서는 4월에 1차로 신청한 자료 외에도 보수정비의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보물 제895제왕운기등 총 811책의 자료를 추가로 신청하였습니다.

 

   이듬해 3월에 최종적으로 국가지정문화재 보수정비 보조금 약 2.6억이 관할 관청이 중구청으로 배정되었는데, 다만 최초 신청한 자료 가운데 국보 제212수능엄경은 한 번에 전체(10)를 보수처리하지 않고 연차별로 나누어 보수 진행하라는 문화재청 심의위원회 권고에 따라 6책을 제외한 총 1218책이 보수정비 대상이 조정됩니다.

 

   국가지정문화재는 보관 장소가 변경될 경우 문화재보호법40조와 동법 시행규칙21조 등에 근거하여 문화재청에 신고해야 하는데, 이러한 행정절차를 거쳐 20181월에 쌍봉사 감역교지’(보물 제1009)를 시작으로 같은 해 3월까지 총 4차례에 걸쳐 보수정비 대상 지정문화재가 모두 문화재 전문수리 업체로 인계되었습니다 이 후 자료별로 짧게는 4개월 길게는 6개월의 보존처리 기간을 거쳐 20188월말까지 각 업체로 인계되었던 모든 자료가 다시 중앙도서관으로 반환되어 귀중본실에 안치되어 있습니다.

 

   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는 국가지정문화재가 국고지원을 받아 보존처리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 있는 일입니다. 개교 이래 처음으로 중앙도서관 소장 문화재가 수리되었다는 점도 의미가 있지만 특히나 이렇게 대규모로 진행된 것은 앞으로 다시 오기 힘든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絹五百 紙千年"

 

   종이 재질의 문화재를 다루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絹五百 紙千年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비단은 오백년, 종이는 천년을 간다라는 뜻인데요, 한지에 인쇄된 고서는 자연 상태로도 천년을 버틸 수 있을 만큼 보존력이 좋습니다.

   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는 소중한 지류(紙類)문화재들도 이번 보존처리를 계기로 지금까지 보존되어 온 500여년에 다시 앞으로 1,000년을 더 보존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국가지정문화재 보존수리 목록(1218)

연번

서 명

수량

지정번호

1

金剛般若經疏論纂要助顯錄

1

보물 제720-1

2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v.1,2,8,10

4

국보 제212

3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v.7-8

2

보물 제762

4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v.3

1

보물 제948-1

5

綾城雙峰寺免役賜牌敎旨(쌍봉사 감역교지)

1

보물 제1009

6

蒙山和尙法語略錄(언해)

1

보물 제767-1

7

釋譜詳節 v.23-24

2

보물 제523-2

8

禪宗永嘉集(언해)

2

보물 제774-1

9

圓覺類解 v.3

1

보물 제719

10

帝王韻紀

1

보물 제895

11

曺恰中軍都摠制府摠制王旨(조흡 고신왕지)

1

보물 제898

12

中訓大夫知安山郡事曺恰賜牌王旨(조흡 사패왕지)

1

보물 제899

18

 

 

 

 

                문의 : 정왕근 과장(중앙도서관 학술정보서비스팀), Tel.2260-8621

E-Mail : kgt10@dongguk.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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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7 19:51

 

 

 중앙도서관에서는 신착도서 중 매달 인문, 사회, 자연, 예술 4개의 주제 분야별 4권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11월의 신착 추천도서는 ▲ 미스터 선샤인 (김은숙 작가) ▲ 유튜브 컬쳐 (케빈 알로카)  ▲ 골든아워 (이국종 저) ▲ 데이터 분석의 힘 (이토 고이치로 저) ▲ 무라카미 하루키를 음악을 읽다 (구리히라  유이치로 저)  ▲ 넷플릭스 성장의 비결, 파워풀 (패티 맥코드 저))등 입니다.

 

 

      

 

미스터 션샤인 

 

 

김은숙, 김수연

알에이치코리아

오해하지 않는 연습, 오해받지 않을 권리

 

김보광

웨일북

 

이윤기 신화 거꾸로 읽기

 

 이윤기

작가정신

 

한국사회와 불교

그 미래를 조망하다

 

앤드류 올렌즈키

올리브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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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컬처

 

 

  케빈 알로카

  스타리치북스

말, 살, 흙

 

 

스테이시 앨러이모 

그린비

 

아름답지 않을 권리

 

 

로버트 킨슬 外

더퀘스트

 

파워풀

 

 

패티 맥코드

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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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 아워  

 

 

  이국종

  흐름출판

데이터 분석의 힘

 

 

이토 고이치로

인플루엔셜

 

유전자는 우리를 어디까지 결정할 수 있나

 

스티븐 하이네

시그마북스

 

봇을 이용한 게임해킹

 

 

닉 카노

에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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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예능 제작 가이드 

 

 

  이동규

  청문각

무라카미 하루키를 음악으로 읽다

 

구리하라 유이치로

영인미디어

 

작은 집 짓기

해부도감

 

혼마 이타루

더숲

 

생명의 정원

  

 

메리 레이놀즈

목수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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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의선 과장(중앙도서관 학술정보관리팀), Tel.2260-3447

E-Mail : sunnyday@dongguk.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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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7 17:25

공강시간이 지루하거나, 정품 DVD로 영화 보고 싶으신 분들!

중앙도서관 2층에 위치한 IF Zone에 오셔서 좋은 영화 많이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 드라마 / 로맨스/공포

 

 

 

 

1987

 

감독 : 장준환

개봉 : 2017.12.27

궁합

 

감독 : 홍창표

개봉 : 2018.02.28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감독 : 증국상

개봉 : 2017.12.07

22년 후의 고백

 

 감독 : 이리에 유

개봉 : 2018.01.17

삼생삼세 십리도화

 

감독 : 자오 샤오딩

개봉 : 2018.01.18

기억의 밤

 

감독 : 장항준

개봉 : 2017.11.29

 

 

 

◆ 액션/코미디

 

 

 

오션스8

 

감독 : 게리로스

 개봉 : 2018.06.13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감독 : 안소니 루소

개봉 : 2018.04.25

그것만이 내 세상

 

감독 : 최성현

개봉 : 2018.01.17

 

 

 

◆ 애니메이션/다큐멘터리

 

 

 

 

무빈더무비

 

감독 : 자비에르피카드

개봉 : 2015.08.13

펭귄-위대한모험2

 

감독 : 뤽 자케

개봉 : 2018.03.01

 코코

 

감독 : 리 언크리치

개봉 : 2018.01.11

 

 

김웅갑 과장(중앙도서관 학술정보서비스팀), Tel.2260-8623, E-Mail : ugkim@dongguk.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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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6 11:00

 

   바야흐로 학위논문제출 시즌이 가까와지고 있습니다. 매년 학기 말이 되면 반복되는 학사일정이죠. 이 논문제출과 관련해 도서관으로의 문의도 폭증하곤 하는데, 사전에 미리 이해하고 계시면 실제 제출과정에서 느끼는 혼란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몇 가지만 정리해 보겠습니다.

 

dCollection은 Digital Collection의 줄임말로 대학 학술정보가 생산과 동시에 유통되는 최고의 연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만들어진 범국가적 디지털 지식정보 유통체계 시스템입니다. 논문 작성자가 대학의 dCollection 시스템에 접속하여 작성한 자료 파일을 등록/제출하면 해당논문이 디지털화되어 학술연구자에게 제공됩니다. 시범참여대학에 한해 대학에서 공개한 강의자료도 함께 등록, 서비스 가능합니다.dCollection 통해 디지털화된 데이터는 개별 대학내에서, 참여대학 간 공유, 또는 RISS 사이트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우선 dCollection은 (제출자 입장에서) 학위논문 파일을 온라인으로 제출하는 홈페이지라고 알고 계시면 됩니다. 정부기관에서 보급한 시스템이기에 거의 모든 대학도서관에서 사용 중이고요. 다른 대학도서관도 절차는 다소 상이할 수 있지만, dCollection을 통해 학위논문의 파일과 서지사항 등을 정리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이렇게 각 대학도서관에서 동일한 형태로 정리된 학위논문이 RISS(www.riss.kr)에서 제공하는 학위논문서비스의 기본 자료로 취합되는 거죠. 

 

FAQ) 도서관에 제출하는 학위논문이란? 석사, 박사 논문만 해당합니다. 학사 논문은 도서관에서 받지도 않고, 보관하지도 않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논문을 제출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궁금증 1. 논문 제출 기간이 어떻게 되지???

 

   이건 간단히 알 수 있습니다. 도서관 홈페이지에 논문 제출과 관련한 공지사항을 보면 되죠! 제출 절차, 기간, 장소 등에 대한 자세한 안내가 포함된 공지사항을 최소 3회 이상 정독! 하시면 됩니다.

 

 

FAQ) 도서관 제출기한에 제출 못할 것 같아요? 무조건! 교학팀 제출 일정이 우선입니다. 도서관의 제출일정은 각 교학팀과 합의된 기본적인 일정일 뿐입니다. 도서관 일정을 맞추지 못할 수 있지만, 교학팀 일정을 맞추지 못하면 졸업심사에 문제가 생기니, 일정에 대한 의문이 있을 때는 무조건! 소속 교학팀의 일정을 확인하면 됩니다.  

 

 

궁금증 2. 도대체 제출하는 순서가 어떻게 되는거지? 

  

   기본 제출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괄호 표시된 부분은 처리하는 주관 부서라고 보면 됩니다.

   1. (도서관) dCollection을 통해 학위논문 최종 파일을 업로드

   2. (도서관) 업로드한 학위논문 파일에 대한 검수-수정-재검수의 과정을 거쳐서 승인처리 (온라인 제출)

   3. (도서관) 승인처리된 학위논문 파일을 이용해 제본

   4. (도서관) 제본된 학위논문을 안내된 부수만큼 제출 (오프라인 제출)

   5. (도서관) 도서관에서 학위논문 납본증을 발급

   6. (교학팀) 발급받은 납본증과 제본된 학위논문을 제출

   정리하면, 도서관에 온라인/오프라인 제출을 하면, 도서관에 학위논문을 제출했다는 증명서를 발급해주는데, 그 증명서와 학위논문을 소속 교학팀에 제출하면 된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FAQ) 인준지에 도장을 찍어야 하나요? 도서관에 제출하는 학위논문에는 인준지 도장이 없어도 됩니다. 인준지 내용만 포함되면 됩니다. 교학팀 제출 분량에는 인준지 도장을 받아야 합니다.  

 

 

궁금증 3. dCollection으로 제출하는 방법? 순서?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dongguk.edu) 화면 왼쪽 하단에 보면, dCollection 이라는 바로가기 배너가 있습니다. 여길 누르고 (로그인) 접근할 수 있습니다. 또는, 상단메뉴 - 연구지원 - 논문작성/제출 - dCollection DONGGUK로 이동해 접근할 수도 있습니다. 두 가지 방법으로 이동 가능합니다. 도서관 홈페이지 로그인 아이디와 비밀번호 확인은 필수죠...!

 

FAQ) 학부 학번으로 로그인했는데, 제출할 수 없네요? 논문을 쓴 분은 대학원생이겠죠? 대학원생 학번으로 로그인해야, 해당 신분으로 제출 진행이 가능합니다.

 

   위에 보이는 화면이 dCollection 입니다. 다른 메뉴 볼 거 없이, 상단메뉴 중앙에 보이는 '자료제출'을 누르면 됩니다.

 

   다음 화면에서는 개인정보 수집 등에 대한 동의를 받습니다. 당연히 동의하셔야 다음 단계로 이동 가능합니다.

 

 

   다음에서는 내가 쓴 논문의 상세사항을 입력한다고 보면 됩니다. 논문 제목, 내 이름(저자명), 주제어(임의로 선정해서 입력), 초록, 목차 등을 있는 그대로 입력합니다.

 

FAQ) 제목? 부제목? 본인의 논문 제목이 특수기호로 구분되어 있다면, 앞쪽의 것을 제목, 특수기호 뒤쪽의 것을 부제목으로 잡아서 입력하면 됩니다.

FAQ) 영문초록? 국문초록? 초록/요약 입력폼 상단에 언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국문초록이면 한국어로 선택하고 논문에 수록된 초록 전문을 복사해서 붙여넣으면 되겠죠? 영문초록도 있는 경우엔 박스 오른쪽의 '추가'버튼을 누르고 같은 방식으로 언어와 초록 전문을 넣어주면 됩니다.

 

   다음으로 제출된 논문의 저작권 동의 및 라이선스(CCL) 정보를 입력합니다. 상식적인 수준의 내용들이라 읽어보시면 모두 이해되실 겁니다. 학위논문을 쓰신 분들은 이전 연구자들의 논문 즉 선행자료의 도움을 많이 받으셨을 겁니다. 그런 차원에서 보자면, 내가 쓴 논문 또한 후학들의 연구자료로 재활용될 수 있도록 공개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FAQ) 논문의 비공개? 여기서 비공개는 온라인 상의 비공개만을 의미합니다.

FAQ) 논문의 비공개 방법? 저작권 동의서라는 양식을 작성하셔야 하는데, 거기에 비동의 표시를 하고 제출하면 됩니다. 단, 지도교수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동의 시에는 지도교수 확인받을 필요 없고요.

 

       그리고 원문 파일을 업로드하고 책갈피를 등록하면 됩니다.

 

FAQ) 파일 업로드가 안되요? 너무 어려워요? 업로드를 포함해 온라인 제출이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면, 도서관에서 직접 제출하시는 것도 권장드립니다. 논문제출시즌엔 제출처 인근에 제출용 컴퓨터를 운영합니다. 여기서 도움을 받아 제출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제출한 학위논문 파일에 대한 최종 승인이 나면, 저작권동의서, 제출확인서 등의 각종 양식을 출력하는게 가능합니다. 

 

TIP) 목차입력시 유의사항! 목차에는 레벨이 있습니다. 각 레벨은 숫자나 로마자 등의 기호로 표시하죠. dCollection은 입력된 목차정보를 토대로, 논문 원문을 PDF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책갈피를 자동으로 생성해 줍니다. 책갈피가 원활하게 생성되려면, 각 목차를 들여쓰기로 구분해 맞춰주어야 합니다.  

TIP) 승인이 안되고 반송되는 가장 많은 케이스! 학위논문 제출 시, 반송되는 이유 중 제일 많은 경우는... '논문목차제목-본문상의 목차제목'이 다를 때입니다. 목차제목과 목차의 해당 페이지에 해당하는 본문 상의 목차제목은 당연히 동일해야 하는데, 이게 통일되지 않은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 경우, 무조건 반송이니 사전에 통일시키는 작업에 신경써야 합니다. 목차에서 지정한 페이지가 정확해야하는 건 기본이죠!

 


 

궁금증 4. 다 제출했는데. 그 다음은...? 

 

   보통 온라인 제출을 통해 논문을 최종 교정합니다. 교정된 파일로 제본에 들어가죠. 제본된 논문을 도서관에 제출하면 됩니다. 그러면 중앙도서관장의 직인이 날인된 납본증이란건 드립니다. 이 납본증과 학위논문을 교학팀에 제출하면 모든 절차가 마무리됩니다.

 

FAQ) 제본된 논문의 제출부수! 기본제출부수는 6부입니다. 불교/법학 관련 논문의 제출부수는 7부입니다. 교학팀 제출부수는 소속 교학팀 기준에 따라 상이합니다.

FAQ) 제본 시기는 언제로 잡아야 할까? 도서관에 dCollection을 통해 제출된 건이 최종 승인되면, 승인된 버전의 파일로 제본 들어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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