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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와의 대화'에 해당되는 글 6건
2008.05.2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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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주제: 저자와의 대화 <작가 박범신 강연회>
장소: 동국대학교 중앙도서관 A/V실
강사: 박범신
촬영, 편집: 49th ENG 이한미루
제작: 동국대학교 교육방송국 (D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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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6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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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에서는 책의 저자를 직접 만나 저자의 사상과 텍스트에 담긴 의미에 대해 대화를 나눔으로써 이해의 폭을 넓혀 교양역량을 강화함은 물론 독서의식을 고취하고 책읽기 운동이 지속적으로 확산 전개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강연회를 준비하였습니다.

제 4회 세계문학상 수상에 빛나는 <스타일>의 저자 백영옥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시길-

- 행사명 : 제11회 <저자와의 대화>
- 일 시 : 2008. 5. 22(목) 오후7:00-9:00
- 장 소 : 중앙도서관 A/V실(2층)
- 강연자 : <스타일>의 저자 백영옥
- 내 용 : 저자 강연 및 사인회
- 인 원 : 30명
- 주 최 : 중앙도서관, YES24, 위즈덤하우스
- 참가신청
    : 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lib.dongguk.edu/) <도서관광장> 내 <이용자교육> 코너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결원시에만 현장접수를 받습니다.
- 기 타
    : <작가에게 묻고 싶은 한마디> 이메일(choiiw@dongguk.edu)을 보내주세요.
       질문이 채택된 학생과 정시에 참석한 학생을 대상으로 추첨해 책을 나눠 드립니다.
       이 밖의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02-2260-8621)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스타일(제4회 세계문학상 수상작) 상세보기 중앙도서관 검색화면 바로가기
백영옥 지음 | 예담 펴냄
1억 원 고료 제4회 세계문학상 수상작 패션계의 화려한 직업의 세계 뒤에 숨은 인간의 욕망을 재기발랄하게 그린 백영옥 장편소설. 패션지 8년차 여기자 이서정을 주인공으로 일과 사랑, 패션계의 치열한 경쟁, 사내 권력 관계, 명품과 음식이야기 등을 감각적인 문체로 그려낸다. 패션지 여기자로 일했던 작가가 자신의 경험담을 토대로, 당대의 현실을 솔직하면서도, 드라마틱한 전개로 그려나간다. 패션지 「A 매거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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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패션지 기자로서의 경험을 토대로 젊은 여성들의 사랑방식을 알콩달콩하게 그려내는 작가. 그녀는 1974년에 서울에서 태어났다.
책이 좋아 무작정 취직한 인터넷 서점에서 북 에디터로 일하며 하루 수십 권의 책을 읽어치웠다. 미끌거리는 활자 속을 헤엄치던 그때를 아직도 행복하게 추억한다. 패션지 《하퍼스 바자》의 피처 에디터로 일했으며 2006년 단편 <고양이 샨티>로 문학동네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고생 끝에 오는 건 ‘낙樂’ 아닌 ‘병’이라 믿으며, 목적 없이 시내버스를 타고 낯선 서울 변두리를 배회하는 취미가 있다. 2007년 트렌드에 관한 발랄한 글쓰기가 돋보이는 산문집 <마놀로 블라닉 신고 산책하기>을 펴내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첫 장편소설 <스타일>로 제4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했다. 2000년대 한국 여성들의 사랑 방정식을 간결한 문체와 흡입력있는 스토리로 표현해 주목받고 있는 소설가 백영옥은 고생 끝에 오는 건 ‘낙樂’ 아닌 ‘병’이라 믿으며, 목적 없이 시내버스를 타고 낯선 서울 변두리를 배회하는 취미가 있다.                            <출처 : 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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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4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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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에서는 책의 저자를 직접 만나 저자의 사상과 텍스트에 담긴 의미에 대해 대화를 나눔으로써 이해의
폭을 넓혀 교양역량을 강화함은 물론 독서의식을 고취하고 책읽기 운동이 지속적으로 확산 전개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1. 행사명 : 제 8회 <저자와의 대화>
2. 일시 : 2008. 4. 28(월) 오후7:00-9:00
3. 장소 : 중앙도서관 AV실 (2층)
4. 강연자 : <촐라체>의 저자 박범신 (현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
5. 내용 : 저자 강연회 및 사인회
6. 인원 : 30명
7. 참가신청
: 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lib.dongguk.edu/) 도서관광장 내 <이용자교육> 코너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결원시에만 현장접수 합니다.
8. 주최 : 중앙도서관, 인터넷 서점 YES24
9. 후원 : 도서출판 푸른숲
10. 기타
 * <작가에게 묻고 싶은 한마디>란 제목으로 이메일(choiiw@dongguk.edu)을 보내주세요. 질문이 채택된 학생에게는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또한 정시에 참석한 학생을 대상으로 추첨해 책과 상품권을 나눠 드립니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02-2260-8621)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차갑고 가장 뜨거웠던 7일이 시작된다!

히말라야 산맥, 해발 6440m의 설산 촐라체에서 조난당한 형제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산악소설. 2007년 8월부터 인터넷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 연재한 것을 단행본으로 묶은 것으로, 산악인 박정헌과 최강식, 두 사람이 2005년 봄 촐라체 등반에서 겪었던 조난과 생환의 실화를 모티브 삼아 쓴 작품이다.

소설은 아버지가 다른 형제 박상민, 하영교가 '죽음의 지대'인 촐라체 북벽에서 겪은 6박 7일간의 조난과 생환 과정을 꼼꼼하게 그려내며, 문명에 의해 상실되어가고 있는 야성과 인간 한계의 벽을 넘어서려는 실존적인 기호들에 천착한다.

거세된 꿈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를 통해 작가는 경쟁주의를 기반으로 한 배금주의와 편이성, 효율성만을 앞세운 문명이 만들어낸 안락주의적 삶에 대한 반성과 아울러 '꿈'이 없는 삶이 얼마나 허무한가를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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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자세히 들여다보기!
<촐라체>는 박범신의 작품들에서 반복, 번형되어서 등장하는 '삶이 내장하고 있는 갑작스러운 크레바스와 그것으로의 추락이라는 모티브'를 담고 있다. 6박 7일과 촐라체라는 제한된 시공간을 배경으로 인간 실존의 숙명성에 대한 비장미를 극적으로 드러낸다. 소설은 생존의 길과 인간의 길이 하나로 모이는 경험, 극한 상황에서 오히려 더욱더 존엄해지는 인간 삶을 보여주고 있다.

<출처 : 인터넷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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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신사모 | 2008.04.18 20: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동국대에 가면 작가님을 볼 수 있는거에요? 집도 가까우니..꼭 볼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박소연 | 2008.05.06 18: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본교 사학과 2학년에 재학중인 박소연입니다.
'제7회 저자와의 대화-친절한 한국사'에 이어 '제8회 저자와의 대화'에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네이버에서 연재 중일 때, 다음편이 언제 올라올까 하는 기다림이 너무 힘들어서 몇 편을 보다가 완결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책의 마지막 문장을 읽고 난 후의 마음속에서 큰 파장이 일었습니다. 나에게도 그러한 야성(野性)이 있을까하는 의문이 들었고, 내 자신이 한없이 나약한 존재임을 깨달았습니다. 박범신 선생님도 현재를 무력하게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경종을 울리기 위해 쓰셨다고 합니다.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는 그 끈기와 집념을 현재의 청년들에게는 기대하기 힘들다는 점에서는 안타깝고 부끄러웠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촐라체'가 남성들의 이야기라는 점입니다. 박선생님이 스스로도 가부장적인면이 있음을 인정하셨고, 저도 책을 읽으면서 왠지 촐라체가 남성들의 전유물이고, 여성의 이미지는 모성(母性)에만 한정되어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이 작품이 갖는 의의는 작품 내적의 의미를 넘어 작품외적, 즉 사회적인 면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촐라체'는 네이버라는 포털사이트에서 연재되면서 젊은층의 독자들이 문학을 쉽게 접하고 작가와 만날수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촐라체는 현대 문학이 나아가야 할 길을 터놓은 매우 중요한 작품입니다. 작가 스스로도 젊은 작가들이 포탈사이트에서 연재하기를 희망하셨고, 조회횟수와 답글등을 통해 독자와 만날 수 있다는 점에 만족하셨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호작용이 작가와 독자의 타협으로 이어져, 작가의 작품세계를 독자가 좌지우지한다는 점에는 반대하셨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방영중인 드라마의 엔딩이 시청자들의 요구에 따라 바뀌는 것은 작가의 자존심을 꺾는다는 그런 맥락의 이야기가 아니였을까 합니다.
'저자와의 대화'에 연이어 참여하면서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학우들의 참여가 매우 저조합니다. 저로서는 이렇게 좋은 시간을 함께 나누지 못 한 것이 너무나 아쉽습니다. 말로만 인문학의 위기, 독서량 저조를 논할 것이 아니라 그러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해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 방편으로 많은 학우들이 본교 중앙도서관의 프로그램에 좀 더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Favicon of http://www.cholatse.co.kr BlogIcon 신형민 | 2009.02.07 03: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삶에대한 가슴벅찬 희망과 감동으로 허약한 마음채워준 보약같은 소설 촐라체가 이제 연극으로 탄생합니다!

오늘 연극 촐라체 예매하시어 그 찐한 감동을 공연장에서 느껴 보는건 어떨까요? ^^

공연장에서 기다리겠습니다. 연극 촐라체 기획 신형민 www.cholatse.co.kr / 네이버 검색 [연극 촐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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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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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도서관에서는 책의 저자를 직접 만나 저자의 사상과 텍스트에 담긴 의미에 대해 대화를 나눔으로써 이해의 폭을 넓혀 교양역량을 강화함은 물론 독서의식을 고취하고 책읽기 운동이 지속적으로 확산 전개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낭독회를 준비하였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1. 행사명 : 제6회 <저자와의 대화>
2. 일시 : 2007. 12. 6(목) 오후 2:00 - 4:00
3. 장소 : 중앙도서관 A/V실 (2층)
4. 강연자 : <퀴즈쇼>의  저자 김영하
5. 내용 : 낭독회 및 저자사인회
6. 인원 : 40명
7. 참가신청
  중앙도서관 홈페이지 (http://lib.dongguk.edu/) 도서관광장내 <이용자교육> 코너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결원시에만 현장접수 합니다.
8. 주 최 : 중앙도서관, 인터넷서점 알라딘
9. 후 원 : 문학동네
10.기 타
* 정시에 참석한 학생을 대상으로 추첨해 책을 나눠 드립니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02-2260-8621)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생은 퀴즈다!

 2007년 서울, 스물일곱의 이민수를 주인공으로 한 이 소설은 이제 20대 후반이 된 80년생 젊은이들의 내밀한 욕망과 이들의 눈에 비친 한국사회의 풍경을 담아내고 있다. 5ㆍ18 광주민주화운동이 있던 해에 태어나 컬러텔레비전을 보며 자라고, IMF 금융위기를 지켜보며 그 동안 향유했던 경제적인 풍요가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음을 실감한, 이제 20대 후반이 된 1980년생.

 소설은 부모 없이 외할머니와 함께 자랐다는 것을 제외하곤 남부러울 것 없이 살아온 1980년생 이민수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 방에 틀어박혀 책을 읽거나 다운받아놓은 미국 드라마를 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하는 것이 고작인 그의 일상은 외할머니의 죽음을 계기로 커다란 변화를 맞게 된다.
 
 외할머니가 남겨놓은 거액의 빚 때문에 빈털터리로 길바닥에 나앉게 된 그는 햇볕 한 줌 안 드는 1.5평 고시원에 자리잡고 편의점 알바를 하며 근근히 생활한다.

 그러던 어느 날, 편의점에서 해고당하고 고시원에서도 쫓겨나 오갈데 없던 이민수는 우연찮게 TV퀴즈쇼에 출연하게 된다. 그곳에서 이민수에게 처음 접근해온 이춘성이란 사내는 천만원짜리 수표를 내밀며 은밀한 제안을 해온다. 그는 정신의 피와 살이 튀기는 실전 퀴즈쇼에 출전하라고 제안하고, 퀴즈 그 자체의 '절대가치'를 숭배하는 '그들만의 퀴즈배틀'에 참가하게 된 이민수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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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자세히 들여다보기!

2007년 2월부터 일간지에 인기리에 연재되었던 것을 한 권으로 묶었으며, 가장 '김영하다운' 면모들을 보여주는 작품이라 평가받고 있다. 도시적 감수성과 세련된 필체로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21세기 청춘의 풍속도를 그려낸다.

<출처: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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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4 10:00





 중앙도서관(관장 : 석원경, 화학과)은 9월 20일 ’달콤한 나의 도시’, ‘오늘의 거짓말’의 저자 정이현 작가를 초청, 중앙도서관 A/V실에서 ’이 시대 젊은이들의 삶과 사랑을 말한다’라는 주제로 제3회 <저자와의 대화>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책의 저자를 직접 만나 작가의 사상과 텍스트에 담긴 의미에 대해 대화를 나눔으로써 이해의 폭을 넓혀 교양역량을 강화함은 물론 독서의식을 고취하고 학교 내 책읽기 운동이 지속적으로 확산 . 전개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독서증진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되었습니다.

 강연회에서 정이현 작가는 “‘오늘의 거짓말’에 실린 <삼풍백화점> 작품은

자전적 소설로, 이십대 중반에 실제 백화점이 무너지기 이십여분 전에 나왔다”고 밝혔다. 또한 도시 중산층에서 자란 삼십대 여성을 작품에 주로 그린 점은 아직도 여성은 사회적으로 약자이기 때문이라며 앞으로 좀 더 내공이 쌓이면 다른 폭넓은 주제로 글을 써 보고 싶다고 말했다.

 강연회에 참가한 박인우(윤리문화학과 2년) 학생의
‘요즘 젊은 독자들이 일본문학을 선호하는 경향’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엔

출판시장의 자본주의적 음모라며 <남한산성>, <리진> 등 최근 베스트셀러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우리 작가들의 우수성을 말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을 주관한 중앙도서관 최일우 과장은

"강연회가 끝나고 중앙도서관 로비에서 저자 사인회가 있었는데, 많은 학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호응이 좋았다" 며, "오는 11월경 제4회 <저자와의 만남>을 개최할 예정이며,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매 학기 2회 정도 마련되는 저자와의 대화 프로그램은 지난 1학기에는 <남한산성>의 김훈 작가, <태백산맥>의 조정래 우리대학 석좌교수를 초청하여 진행된 바 있다.

확대



출처 링크 : 동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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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1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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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와의 대화>



동국대학교 중앙도서관에서는 책의 저자를 만나 저자의 사상과 텍스트에 담긴 의미에 대해 대화를 나눔
으로써 이해의 폭을 넓혀 교양역량을 강화함은 물론 독서의식을 고취하고 책읽기 운동이 지속적으로 확
산 전개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정이현'저자의 강연회를 준비하였으니,  저자강연회를 듣고자하
는 외부 사람들도  블로그 댓글을 통해서 신청 접수를 할수 있습니다. 많이들  참석하시어 뜻 깊은 자리
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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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행사명 : 제3회 <저자와의 대화>

2. 일시 : 2007. 9. 20(목) 오후 2:00 - 4:00

3. 장소 : 중앙도서관 A/V실(2층)

4. 강연자 : <달콤한 나의 도시>, <오늘의 거짓말>의 저자 정이현
 
5. 인원 : 80명

6. 참가신청
1. 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lib.dongguk.edu) <도서관 광장> 내 <이용자 교육>코너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며 결원시에만 현장 접수 합니다.
2.중앙도서관에 로그인할 수 없는 외부인은 http://dgulibrary.tistory.com(동국대 중앙도서관 블로그) '정이현'저자와의 대화 신청접수 글에서 댓글(신청자 성명, 전화번호등)을 통하여  신청 가능합니다.

7. 주최 : 중앙도서관

8. 후원 : 문학과 지성사 

9. 기타
 * <작가에게 묻고 싶은 한마디>이메일을 보내주세요. 질문이 채택된 학생에게는 문화상품권을 드려요.
 * 또한 정시에 참석한 학생을 대상으로 추첨해 책과 상품권을 나눠 드립니다.
 * 이메일 주소는 choiiw@dongguk.edu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02-2260-8621)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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