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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9 16:34

 

위키백과 프로젝트

 

위키백과 프로젝트 개최 도서관 선정

 중앙도서관은 한국도서관협회와 한국위키미디어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9년 도서관과 함께하는 위키백과 프로젝트 개최 도서관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위키백과 에디터톤 교육을 통해 도서관이 다양한 정보(콘텐츠)를 위키백과에 직접 등록하는 활동을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알리는 동시에 도서관의 활용 영역을 넓혀나가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교육 일정은 6월 중 이론수업, 편집시연, 편집실습, 사진업로드 실습 등 3회차 총 6시간으로 구성하게 됩니다.

 

 위키백과는 위키(Wiki)와 엔사이클로피디아(encyclopedia)의 합성어로 인터넷 사업가인 지미 웨일스와 누피디어의 편집장 래리 생어에 의하여 2001년 창립되었습니다. 리처드 스톨만이 제안한 위키(Wiki)의 개념과 기술을 이용하여 누구나 편집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키백과는 현재 알렉사 탑 글로벌 사이트(Alexa topglobal sites) 기준으로 전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인기있는 웹사이트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료하고 위키백과 사이트에 키워드를 등록한 개인에게는 한국도서관협회와 한국위키미디어협회 명의의 인증서를 발급합니다. 교육 이후 위키백과 사이트에 꾸준히 결과물을 생성하는 단체나 도서관은 10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56회 전국도서관대회에서 시상할 예정입니다.

 

동국대, 4년 연속「길 위의 인문학」공모 선정: 3.1운동 임정 100주년 기념 ‘호모 리버티쿠스, 독립을 외치다’ 강좌 운영

 

 

 중앙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자유기획형 분야에 대학도서관으로는 유일하게 4년 연속 선정되었습니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의 도서관을 거점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삶의 가치관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와 인문활동 확산에 기여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호모 리버티쿠스(Homo Libertycus) 독립을 외치다’라는 주제로 5월부터 8월까지 서울중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주원)와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호모 리버티쿠스는 ‘자유하는 인간’, ‘자유를 갈망하는 인간’이라는 뜻으로 일제에 의해 억압되었다가 자유를 찾은 선조들의 모습이 담고 있습니다.

 특히 다문화 및 소외계층 가정 학부모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독립선언문 낭독하기’, ‘영화로 다시 만나는 독립열사들’ ‘만해 한용운 등 저항시 낭송과 전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토요일과 방학중에는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독립기념관도 탐방 할 예정입니다.

 

 김갑순 관장은 “올해는 3·1독립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이 100주년을 맞는 해로서 그 의미가 특별하며 책과 탐방을 통하여 독립운동의 의미를 다시금 새겨볼 수 있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프로그램 참가 희망자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누리집(www.libraryonroad.kr)에서 일정 및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동국대 중앙도서관(02-2260-3457)로 문의하면 됩니다.

 

도서관, 중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 청소년들이 체험을 통해 자신의 재능과 적성을 발견해 나가길 바래

 중앙도서관은 지난 415() 서울 중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센터장 신문선)와 청소년 진로·직업 프로그램 활성화와 직업교육의 내실화 및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공동기획 운영하고, 청소년 진로탐색프로그램의 상호교류, 정보자료의 교환 및 서비스를 확대합니다. 또한 청소년이 적성과 관심이 있는 분야의 직장에서 1일간 체험하는 「청소년 진로직업체험의 기적」(이하 청진기) 사업에도 적극 협조할 계획입니다.

 

 신문선 센터장은 “학부모와 교사뿐만 아니라 시민단체와 지자체가 협력하여 청소년에게 기적을 만들어 주고 싶다”며 “동국대와 협약체결로 보다 체계적인 지원을 기대하며 지역의 청진기 사업에 큰 보탬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김갑순 관장은 “중구 소재 중학교와 자유학년제 업무협약에 이어 이번 협약체결로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기회도 마련되

었다”며 “청소년들이 체험을 통해 자신의 재능과 적성을 발견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동국대는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중학생을 대상으로 자유학년제 프로그램을 2016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최일우 과장(중앙도서관 학술정보서비스팀) Tel.2260-3457, E-Mail : choiiw@dongguk.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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